한국질서경제학회


 * Korea Ordo Economics Association
 What's New  Scopus 등재를 위한 준비사항 안내입니다.   2019-06-10 10:16

회원 여러분...
한국질서경제학회의 학술지 <질서경제저널>의 Scopus 등재를 위하여 편집위원회에서는 그동안 회원 여러분의 학문적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요건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 드립니다. 참고로 Scopus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을 요약하여 보고 드립니다.

Scopus is the largest abstract and citation database of peer-reviewed literature: scientific journals, books and conference proceedings. Since 2004, Scopus has delivered a comprehensive overview of the world's scientific research output across all disciplines. And it’s only getting better. Scopus features smart tools to track, analyze and visualize research - all so you can identify emerging trends, increase the visibility of your research, build a collaborative network, bolster funding applications and articulate the value of research to your organization. Whether you are planning a research project or working on your next manuscript, Elsevier’s Author resources are there to help. Find out how you can enrich your article with multimedia and interactive data visualization, share your research data and tools to help you along your submission process.

Since Elsevier was founded as a small Dutch publisher in 1880, the world and the way we share information has been subject to constant change. In our journey to become a modern-day global information analytics business, Elsevier has always anticipated and adapted itself to the challenges ahead. In doing so, however, we have remained true to our core values. Whether it be through the publication of an encyclopedia or by helping scientists make important decisions, Elsevier’s purpose is to play an integral role in the progression of knowledge.

Elsevier's history reflects a series of collaborations in the effort to advance science and health. These publishing collaborations with a group of scientific visionaries – ranging from Jules Verne to Stephen W. Hawking – created the foundation of scientific and medical publishing. From a traditional firm that produced static text and images, Elsevier has evolved into a business that actively leverages technology to help science and health professionals make critical decisions in all facets of their work. As the company moves forward, our founding motto remains apt: Non Solus – Not Alone.

 What's New  질서경제저널 평가에 대비하여   2019-06-10 09:55

질서경제학회 회원 여러분...

우리 학회의 <질서경제저널>은 2019년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 대상입니다. 지난 3년간 회원 여러분들의 학술활동의 편찬을 평가 받는 이번 기회에 편집위원회에서는 최선을 다하여 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질서경제저널>이 독일의 질서경제학을 한국경제에 접목시키는 학술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hat's New  질서경제저널 편집위원장 인사말씀   2015-05-06 14:04

질서경제학회 회원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우리 학회의 발간지인 「질서경제저널」의 편집위원장을 새로이 맡게 된 동아대학교의 정남기 교수입니다.
편집위원장의 막중한 업무에 책임감을 느끼며 학회 및 학회지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자 합니다.
  
우리 학회지의 발전을 위해 회원 여러분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질서경제저널」에 많은 투고를 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2016년에 우리 학회지인 「질서경제저널」은 연구재단에 의해 등재지 유지 여부에 대해 평가를 받게 됩니다.
연구재단의 학술지 심사기준이 대폭 강화되어 등재지로 유지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질서경제저널」이 등재지로 유지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원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논문을 투고해주시는 것입니다.
  
논문은 상시접수하며 홈페이지 개편이전까지는 아래의 주소로 투고해주시면 됩니다.
  
nkchung@dau.ac.kr(정남기 교수)
  
홈페이지가 개편되면 새로운 주소를 공지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한 학회지 발간일 8주전에는 투고해주셔야 심사 및 출판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학회지 발간일은 연 4회로 3월, 6월, 9월, 12월 말입니다.
논문투고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학회지 뒷부분에 상세히 나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인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질서경제학회 편집위원장
  
정남기 드림
  

 What's New  학회지 <질서경제저널> CD 제작   2006-04-10 11:28

본학회의 학회지인 <질서경제저널>의 데이터베이스 구축협약을 학술교육원과 체결함으로써, 질서경제저널 제1집(1997년)부터 제8집 2호(2005년)까지 수록된 논문이 CD로 제작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본 CD가  필요하신 회원께는 일정기간 대여해 드리고자 하오니, 필요하신 회원께서는 학회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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